전국 최고 재난소득 지급 포천시, 소상공인 등에 코로나19 재난소득 또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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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재난소득 지급 포천시, 소상공인 등에 코로나19 재난소득 또 푼다
  • 포천일보
  • 승인 2020.06.2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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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인 30 유흥주점 100 단란주점 50 코인노래장 50 코로나 진단검사 휴직 노동자 23만원
포천시가 전국 최고 금액의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데 이어 소상공인 개인당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한다. 포천시의회는 22일 포천시가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 계수조정에서 소상공인 생활안정 재난기본소득 66억원 등의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지급 예산을 승인했다.
포천시가 전국 최고 금액의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데 이어 소상공인 개인당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한다. 포천시의회는 22일 포천시가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 계수조정에서 소상공인 생활안정 재난기본소득 66억원 등의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지급 예산을 승인했다.

 

포천시가 전국 최고 금액의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데 이어 소상공인 개인당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한다.

포천시의회는 22일 포천시가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 예결특위 계수조정에서 소상공인 생활안정 재난기본소득 66억원 등의 예산을 통과시켰다.

지급대상은 포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상시 근로자수 5인 미만의 소상공인 2만 2천개 업소다. 다만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광업과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은 10인 미만 사업주도 지급대상에 대상에 포함시켰다.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이 된 유흥주점과 단란주점에 대해선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에 따라 경기도비와 포천시비를 합해 총 1억585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유흥주점 137개소에는 각각 100만원을, 단란주점 43개소에는 특별경영자금 명목으로 각 50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행정명령기간 전체에 거쳐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영업정지 행정처분 이행 업소는 제외된다.

이밖에도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이 된 코인노래연습장 10개소에 대해서도 각 50만원이 지급된다. 6월 4일 이전 경기도 시군에 주소지를 둔 내국인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혹은 주 40시간 단기노동자와 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 등에게도 코로나19 증상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휴무에 대해선 1인당 23만원의 병가소득손실 보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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