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퇴 구도심 살리자”…2일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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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 구도심 살리자”…2일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
  • 포천일보
  • 승인 2020.07.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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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2일 이동면 주민자치센터 1층 강의실에서 지역주민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개강식은 7월 2일부터 8월 19일까지 기초과정 및 심화과정으로 이동면 현장 답사, 활성화계획 사업의제 발굴, 도시재생관련 특강 등 8주간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식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를 고려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와 명단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에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의 경쟁력을 되살리기 위해 경제, 사회, 문화적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해 달라.”며, “도시재생대학이 도시재생사업의 첫 걸음인 만큼 올바른 이해와 지식을 갖춘 리더 양성으로 지속가능하고 창조적인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행정과 주민들 사이 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생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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