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아마추어색소폰 연주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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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아마추어색소폰 연주자 가린다
  • 포천일보
  • 승인 2015.09.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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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포천아트밸리 아마추어색소폰경연대회 9월12-13일 개최

제7회 포천아트밸리 전국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가 오는 9월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포천아트밸리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초의 아마추어 색소폰대회로써 그동안 6회를 진행해 오면서 전국적으로 총 550개팀 800여명의 색소폰 동호인들이 참가해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로 자리잡은 본 경연대회는 성인부 개인과 단체로 접수중이며, 작년과 다르게 예선전을 치룬 실력있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다음날 본선 무대를 멋지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는 참가비 없이 순수 아마추어정신에 입각한 경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고 특히 멀리서 참가한 연주자들을 배려해 본선진출자에게는 숙박을 제공하는 배려깊은 대회로 특징지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연을 뛰어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아트밸리 관람객들을 사로잡기위해 국내 최고의 색소포니스트의 퓨전연주와 국내외 공연을 아우르고 있는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수준높은 기악연주를 들을 수 있고, 세계 최고의 보컬트레이너이자 SBS 스타킹 프로그램의 목청킹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 권순동씨의 멋진 축하무대를 마련할 예정이어서 다양한 축하공연을 통해 경연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아트밸리 관람객들에게도 화려한 축제의 시간으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트밸리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될 본 경연대회는 초가을로 서서히 물들어가는 아트밸리의 자연과 더불어 각양각색의 색소폰연주가 어우러져 한층 깊어가는 가을을 가족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다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참가신청 접수기간을 당초 8월 31일까지에서 9월 6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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