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경기체전 상징물 제작 중간보고회 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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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체전 상징물 제작 중간보고회 가쳐
  • 포천일보
  • 승인 2015.09.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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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9월2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맹한영 경제복지국장 주재로 포천시의회 이명희 의원, 포천시 생활체육회 김종국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체육대회 상징물 제작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경기도 체육대회 상징물 제작 용역은 2016년 포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상징물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이날 보고회에서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등 크게 3가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보고회를 주재한 맹한영 경제복지국장은 “오늘 보고회는 내년 우리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의 홍보 준비를 위한 가장 밑그림을 그리는 자리로 성공적인 대회 홍보 준비를 위해, 더 크게는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그 어느 자리보다도 중요한 자리다.”며 “오늘 논의된 부분에 대해 담당 부서인 문화체육과와 용역사인 디자인멘토에서는 빠트림 없이 꼼꼼히 검토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용역업체 대표로 참여한 디자인멘토 박지희 실장은 “오늘 논의된 부분을 향후 용역 작업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 완성도 높은 상징물을 제작해 2016년 포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2016년 5월 중 3일간 포천종합운동장 등 34개 경기장에서 1만 2천명의 선수단 및 1만 여명의 포천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육상 등 23개 종목에 걸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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