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취약계층 5가구 화재경보감지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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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취약계층 5가구 화재경보감지기 설치
  • 포천일보
  • 승인 2021.02.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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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윤숭재)는 영북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협업을 통해 재난취약계층대상 5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했다.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받은 대상자는 “오래된 빌라에 살아 항상 화재가 날까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살았는데, 직접 와서 설치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마음도 편해졌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영북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한 조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주민 생활편의서비스와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연구원 조사결과 긍정 평가가 95%에 달할 정도로 정책 수혜자의 만족도 높은 사업으로, 특히 영북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가 실시하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인정받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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