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석투본, '기후위기 대응' 주제 4차례 시민강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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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석투본, '기후위기 대응' 주제 4차례 시민강좌 연다
  • 포천일보
  • 승인 2021.03.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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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석투본은 오는 29일부터 6월까지 포천성당에서 ‘기후위기 대응, 이제는 포천시민이 나설 때’라는 주제로 4차례 시민강좌를 연다.

강좌 첫날인 29일에는 조천호 대기과학자이자 전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을 초빙, ‘기후위기, 거대한 가속에서 담대한 전환으로’ 강연을 준비했다.

또한 4월 28일에는 배여진 기후솔루션 리더와 박지혜 변호사가 ‘석탄발전소의 문제점과 반대운동의 이유’을, 5월 26일에는 기후위기바상행동 집행위원장의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마지막인 6월에는 ‘기후위기 포천 비상 선언’ 및 시민 릴레이 퍼포먼스를 가질 예정이다.

홍영식 석투본 공동대표는 “석탄반대 운동의 연장 일환으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등을 감축하기 위한 정책 수단 강화를 촉구하기 위함”이라며 “일상생활에서 포천시민이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 미세먼지 저감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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