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 “6군단 부지반환 실무용역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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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6군단 부지반환 실무용역 진행 중”
  • 포천일보
  • 승인 2023.08.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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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군단 사령부 부지 포천시 반환 관련 용역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힘 최춘식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방부가 6300만원을 투입해 ‘6군단 사령부 등 합리적인 부대 이전 및 조성방안’ 용역이 지난 7월에 착수 돼 현재 진행 중이다.

이보다 앞서 지난 3월 최 의원은 국방부에 6군단 사령부 부지 포천시 반환 실무용역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한 바 있다.

최 의원은 “6군단이 지난 1954년 군단 창설 후 68년 시유지를 무상으로 사용해 왔는데 5군단 통합이 결정됐다”며 “포천시민은 납북 대치 상황에서 수많은 희생을 감수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군이 사령부 부지를 반환하고, 해당 부지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포천의 가치를 높이는데,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의 이런 발언은 지난 2021년 12월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에게 6군단 부지 반환을 위한 협의체 구성으로 이어졌고, 실제 협의체가 구성되어 3차례 실무협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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