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수·이진용 전 가평군수, 박윤국 후보 지지선언… ‘가평판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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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수·이진용 전 가평군수, 박윤국 후보 지지선언… ‘가평판 출렁’
  • 포천일보
  • 승인 2024.04.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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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선거 가평판이 출렁이고 있다. 양재수 35대 가평군수와 이진용 36·37대 가평 군수가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박윤국 국회의원 후보를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사전선거일 첫날인 5일 조종면에서 진행된 박윤국 후보 집중 유세에서는 양재수 전 가평군수와 이진용 전 가평군수가 참석, 박윤국 후보와 연단에 올라 함께 손을 들며 박윤국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박윤국 후보는 “오랜만에 이 지역 출신이신 정치적 선배이자 늘 제가 존경하는 양재수 군수님이 퇴임하신 후에 처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다.”며 “가평의 아들이신 이진용 군수께서도 이 자리에 함께 하셨다. 저는 양재수 군수의 후계자이고, 가평의 아들인 이진용 군수의 동지이기 때문에 가평의 아들이나 다름 없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가평에서 두 군수의 지지선언과 함께 가평에서 유례없는 변화의 바람을 일고 있다. 박윤국 후보는 군·도의원을 거쳐 군수와 3선 시장을 역임했고, 옥정~포천 7호선 연장사업,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 양수발전소 유치 등 지역의 산적한 숙원사업들을 강한 추진력으로 해결하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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