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동 사전투표소에 나온 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정세균 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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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사전투표소에 나온 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정세균 전 총리
  • 포천일보
  • 승인 2024.04.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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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윤국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포천동 사전투표소를 방문, 박윤국 후보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민주당 박윤국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포천동 사전투표소를 방문, 박윤국 후보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민주당 박윤국 후보 지원에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파란색 넥타이를 매고 5일 오전 10시 30분경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4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박윤국 후보는 정 전 총리와 함께 사전투표소에 나와, 박 후보는 관내 투표소에서, 정 전 총리는 관외 투표소에서 각각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 투표를 마친 정 전 총리는 “박윤국 후보는 포천시장 3선과 도의원, 군의원을 하면서 이미 검증된 경험 많은 후보”라며 “이런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포천과 가평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투표 후 정 전 총리는 사전투표소에 나온 유권자와 악수를 나누고, 투표소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포천동 사전투표소인 포천시근로자복지관에서 사전투표하는 박윤국 후보
포천동 사전투표소인 포천시종합근로자복지관에서 사전투표하는 박윤국 후보
포천 방문 정세균 전 총리가 포천시종합복지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는 모습
5일 포천 방문 정세균 전 총리가 포천시종합복지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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