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개표 국민의힘 김용태 2.11%차 당선 확정…가평 5702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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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개표 국민의힘 김용태 2.11%차 당선 확정…가평 5702표 차이
  • 포천일보
  • 승인 2024.04.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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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에선 4%(3225표) 이기고도 가평서 15.5% 차이 대패

 

22대 국회의원선거 포천가평 최종 개표 결과 국민의힘 김용태 후보가 2477표를 앞서 최종 당선됐다.

김용태 당선자는 포천가평선거구에서 5만9192표(50.47%)를 획득, 5만6715(48.36%)표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를 박빙의 2.11% 차이로 이겼다.

포천에서는 박윤국 후보가 4만1435표(51.47%)을 획득, 3만8210표(47.47%)를 얻은 김용태 당선인 보다 3225표(4%) 이겼다.

하지만 가평에서 김 당선인이 5702표를 이겨 승기를 잡았다. 김 당선인이 2만982표(57.04%), 박 후보가 1만5280표(41.54%)로 무려 15.5%의 차이를 보였다. 이는 21대 총선에서 최춘식 당시 당선인이 이겼던 4300표 보다 1200여표가 더 많은 수치다.

결국 김용태 당선인은 포천에서 3225표를 지고, 가평에서 5702표를 이겨 최종 2477표 차이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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