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사과농가를 위한 구슬땀! 일손돕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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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사과농가를 위한 구슬땀! 일손돕기 펼쳐
  • 포천일보
  • 승인 2024.05.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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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임직원은 13일 1사1촌 자매 마을 농가인 창수면 소재 참살이농원을 방문해 사과나무 열매솎기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 날 공사 사장 등 임직원 21명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크고 알찬 사과로 자랄 수 있도록 과실을 적절히 솎아내며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공사는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에 참여, 농협은행 포천시지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였다.

공사는 매년 봄, 가을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지원 일손돕기와 판로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년 사과농가 봉사활동은 2개 농가에 각 2회 예정되어 있으며, 13일에 이어서 20일 영중면 성동리 자매마을에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록 사장은 “금일 우리 임직원이 흘린 땀방울이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우리 농촌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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