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임직원, 1사1촌 사과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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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임직원, 1사1촌 사과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 포천일보
  • 승인 2024.05.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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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임직원 22명은 지난 20일 1사1촌 자매결연 농가를 방문, 사과나무 열매솎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영중면 성동3리 청농원에서 조대룡 영중면장 등 공무원 4명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공사의 농촌일손돕기는 지난 13일 사과농가 일손돕기(임직원 21명 참여)에 이어 올 해 두 번째이며, 오는 6월에는 포도농가의 포도봉지 씌우기 일손돕기에 나설 개획이다.

청농원 농가 대표는 인건비 상승 등 인력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공사 임직원이 내 일처럼 열심히 지원해 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다.

한편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도시공사가 중심이 된 농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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