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 서울특별시연합회와 도농교류 추진
상태바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 서울특별시연합회와 도농교류 추진
  • 포천일보
  • 승인 2024.05.21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회장 천병순)는 지난 20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생활전수관에서 한국생활개선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선미순)와 도농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는 서울시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과제연찬 교육 ‘다용도 양념장 만들기’를 실시했다. 다용도 양념장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양념으로, 제육볶음, 닭볶음탕, 나물무침, 비빔국수, 떡볶이 등 요리에 손쉽게 활용이 가능해 생활개선회 회원들뿐만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또한,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중정에서 작은 벼룩시장(프리마켓)을 운영해 우수한 포천시 농산물을 알리고 생활개선회 천연염색반의 성과물도 공유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와 서울시생활개선회는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통해 농촌 여성의 핵심 리더십을 기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