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30일 대진대서 열린평화 통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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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30일 대진대서 열린평화 통일포럼 개최
  • 포천일보
  • 승인 2024.05.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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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강용범)는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대진대학교 중앙도서관 6층 국제회의장에서 시민, 기관 단체 회원, 대진대학생,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평화 통일포럼을 개최한다.

민주평통포천시협의회 통일포럼사업은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지산학 & 평화통일을 연계해 성공적인 통일미래로 성장 할 수 있는 방안과 최근 한반도 정세와 통일 대북정책 추진에 대하여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열린 포럼 행사다.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평화 통일포럼 진행은 제1세션 “북한이탈주민의 법적 지위와 제도 개선방안” 제2세션 “경기북부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제3세션 “포천 38선, 통일교육 연계 컨텐츠 개방 방안”으로 각 계 각층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지역의 북한이탈주민 지원방안 논의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에 대한 통일여론을 수렴한다.

특히 포럼행사에는 홍용표(한양대 교수) 前) 통일부장관이 “함께 만드는 통일미래” 라는 주제로 보다 자유롭고 평화롭게 함께하는 삶을 강의한다.

강연에 이어 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포천상공회의소, 포천강병원, 경기북부하나센터, 포천경찰서, 개성포럼, 송우플랜트치과, 행복이가득한치과, 우리병원, 대진대학교 등 유관기관 MOU 체결이 진행된다.

한편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는 6.29(토)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다온 컨벤션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으로 합동결혼식(북한이탈주민 부부5쌍)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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