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8만7천평 내촌 도시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상태바
포천도시공사, 8만7천평 내촌 도시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 포천일보
  • 승인 2024.05.28 15: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는 내촌면 내리, 음현리 일원 288,133㎡(약8.7만평)에 국도 47호선변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내촌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를 공모한다.

내촌 도시개발사업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국도 47호선변에 균형발전을 위한 상업·업무·주거·자족 등 복합개발을 통한 자족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관공동개발(PFV) 방식으로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5월28일부터 9월9일(사업참여계획서 제출일)까지 105일간이며, 해당기간 동안 사업설명회, 질의회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일정은 5월29일~5월31일 사업설명회 참여신청서를 접수받아 6월3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후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민간참여자에 한 해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 받은 후 6월10일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민간참여자에게 공모지침서를 전달한다

공사는 9월 민간참여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협약 협상과 협약체결 후 내년 상반기 민관공동법인(PFV)를 설립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 및 공모에 관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pcu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포천도시공사 이상록 사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포천시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민간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