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관광재단-서울남산국악당, 문화교류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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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관광재단-서울남산국악당, 문화교류 업무 협약
  • 포천일보
  • 승인 2024.06.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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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과 남산국악당(대표 조용태)은 지난 21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포천시·서울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역량과 내부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 뒤 문화 교류 사업을 추진해 공연 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포천·서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 ▲지역간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공동체 의식 고취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한 공동 콘텐츠 개발 등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남산국악당 조용태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기반으로 두 기관의 역량을 결합해 포천시와 서울시 시민들에게 다체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여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서울남산국악당과의 업무 협약으로 지역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천시민과 서울시민의 지역 문화예술 향유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국악당은 지난 2007년 서울남산한옥마을에 건립딘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 등에 특화된 내부 무대 설계와 한옥 건축물로 국악인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장이다. 2022년부터 ‘㈜인사이트 모션’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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