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치매 예방 및 쉼터 프로그램’ 종료
상태바
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치매 예방 및 쉼터 프로그램’ 종료
  • 포천일보
  • 승인 2024.07.08 1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천시(시장 백영현) 치매안심센터는 '상반기 치매 예방 및 쉼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포천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조기 검진 및 상담,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가족 지원사업,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부터 상반기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4일 상반기 진행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프로그램은 지리적 특성상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기 힘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인지 학습, 아로마,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가팔1리, 선단3통, 어룡3통 경로당과 포천시보건소, 소흘보건지소에서 운영해 왔다.

한 이용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간을 매번 기다려왔다. 매회기마다 프로그램 구성이 달라져 다양한 인지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연오 포천시 보건소장은 “지리적인 특성상 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개선했다. 앞으로도 시민에게 올바른 치매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