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인문도시 포천시에서 집단 따돌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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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문도시 포천시에서 집단 따돌림이라니
  • 포천일보
  • 승인 2024.07.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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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복 포천일보 시민기자
박광복 포천일보 시민기자

집단 따돌림은 심각한 범죄로, 절대로 용납되지 않는 행동이다.
이는 피해자에게 정신적 고통과 상처를 남길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집단 따돌림에 가담한 사람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아직도 아름다운 인문도시 포천에서 존재하고 있다면 부끄러운 일이다. 증거확보를 찾기 전에 주변에 사람들의 증언이 있으면 집단 따돌림은 있는 것이며 피해자는 엄청난 괴로움에 있는 것이다. 또 다른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격리 조치는 집단 따돌림에 가담한 사람들에게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 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이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반성은커녕 정당함을 계속 주장하고 보복을 주장하면 그 가해자는 반드시 치료받도록 조치를 하던지 처벌을 해야 한다. 이런 경우는 격리 조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단호한 조치는 근절할 수 있는 첫발이다. 가해자는 분리조치를 당해서도 본인은 60%의 지지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거리낌 없이 언행하고 있고, 피해자인 H씨는 병원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아직도 또 다른 동료를 어리다는 이유 하나로, 격리 조처된 장소로 불러 본인에 업무를 하라고 한다. 조선 시대 씨족사회에 갑질도 아니고 이런 따돌림에 갑질을 용납해야 하는지 묻고 싶다.

인문도시 포천을 멍들게 해서는 곤란하다. 집단 따돌림에 가담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피해를 지자체는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사회적으로도 집단 따돌림에 대한 인식과 대처 방법이 개선되어야 한다.

집단 따돌림은 심각한 범죄이며, 절대로 용납되지 않는 행동이다. 우리는 이러한 행동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사회적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래서 지자체인 포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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