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홰 세우기 준비하는 틀뭇이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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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홰 세우기 준비하는 틀뭇이 주민들
  • 포천일보
  • 승인 2015.03.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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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신북면 틀못이 주민 50여명은 마을어귀에 모여 6일 시연되는 동홰제를 준비에 한창이었다. 틀못이 마을 역시 다른 농촌마을과 비슷하게 젊은층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나이가 지긋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참여해 동홰를 만드느라 분주하다. 새끼를 꼬는 할머니, 콧물을 흘리며 동홰를 만드는 할아버지, 모두가 분주한 하루였다. 오늘은 포천시청 류충현 과장이 마을일을 하느데, 발벗고 나섰다. 마지작으로 동홰를 세우고 나서 기념사진을 멋들어지게 찍고 나니 모두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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