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3리 양로시설 준공 한센인 건강증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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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3리 양로시설 준공 한센인 건강증진 기대
  • 포천일보
  • 승인 2016.05.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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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4일, 신평3리 한센 촌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간이양로시설(경로당·다목적학습관) 준공식이 개최됐다.

신평3리 경로당은 5억1천여만원으로 지상 2층, 연면적 457.70㎡의 규모로 지상1층에는 경로당과 컴퓨터실을, 지상 2층에는 학습운영실을 겸한 다목적 학습관을 설치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된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인사말, 준공 테이프 컷 팅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북부청 오현숙 복지여성실장, 정의진 보건위생담당관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63세, 여)은 “포천시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현대식 건물 경로당과 학습관을 지어 줘 감사드리고 정기적인 시설 이용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됐다” 했다.

김준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센 촌 간이양로시설의 준공을 축하하며 주민들의 좋은 휴식공간과 평생교육의 학습공간으로 활용하여 한센 마을의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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