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창호 주무관의 현장밀착 행정 폭우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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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호 주무관의 현장밀착 행정 폭우피해 최소화
  • 포천일보
  • 승인 2016.07.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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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나창호 주무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포천에는 평균 20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

포천시 주요사업장에는 집중호우에 따른 대규모 토사유출, 우수범람 등의 재해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인근 가옥 및 도로, 농경지 등이 침수되었다.

특히, 구리~포천을 잇는 대규모 SOC사업인 구리~포천 간 민자고속도로 현장은 내년 6월 개통을 목표로 한창 공사 중인 사업장(포천시 사업구간 약 22km)으로 다수의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포천시 전략사업과 나창호 주무관의 발로 뛰는 현장행정 및 민원사항 적극대응을 통해 대규모 피해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었기에 그 미담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나창호 주무관은 집중호우가 발생하기 전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많은 비가 예상되자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관리책임자 지정 및 현장상주, 배수로 및 침사지 사전 정비비상연락망 구축 등의 상태를 직접 점검 및 당부하였다.

또한 나창호 주무관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계속된 집중 호우시에도 현장에 상주하며 발 빠른 민원접수 및 대응을 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특히 매일 새벽 5시부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구간을 철저히 순찰했고, 발견되는 문제점 및 복구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사무소와의 유기적인 연락을 통하여 즉시 해결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적극 실천했다.

자연재해를 인간의 힘으로 막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인재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나창호 주무관의 모습에서 한층 발전하는 포천시 재난 대응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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