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와 철원군 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천일보l승인2018.10.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민선7기 박윤국 포천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시민공감콘서트 자리에서 철원군과의 통합을 제시했습니다.

포천시가 남북화해 시대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거대한 비전입니다. 또한 급격한 인구감소로 이어진 지역의 낙후성을 극복할 수 있는 비전이라고도 합니다.

김정완 대진대 교수는 한발 더 나아가 포천과 철원에 이어 연천까지 포함하는 한탄강유역권 통합을 통해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약으로 낙후된 지역의 현실을 극복하고 한반도 중심도시로 발돋움하자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포천과 철원, 연천이 통합하면 문재인 정부가 우선 추진하겠다는 접경지역 경제특구의 혜택을 포천시가 누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3개 시군 통합으로 한반도 통일시대 독자적인 광역도시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까? 많은 의견개진 기다리겠습니다.


포천일보  swh6405@naver.com
<저작권자 © 포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정승범

포천이라는곳은 포천시민의 희생으로 지금까지아무런 해택없이 오랜세월이흘러왔습니다.
이글을쓰는 저도 고향은경북이나,포천으로 이사온지가20년이 넘었습니다.
출근은 버스로서울까지다니고있지만,너무도 열악해서 포천을떠날까도 생각중에있는한사람입니다.교통이 일단은 안좋아서(고속도로가있어도)...오랜세월을 살아봤지만 더이상살고싶은생각이없네요.

2018.10.25 11:10

반대요 ㅡㅡ 강원도라니

2018.10.23 19:31

2개의 댓글 전체보기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호국로 1886-9(2층)  |  대표전화 : 010 - 7767 - 6318   |  팩스 : 031 -535 - 7412
등록번호 : 경기, 다50525 일반주간신문   |  발행 및 편집인 : 하승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승완 |  E-mail : swh6405@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제된 모든 기사와 사진의 저작권은 포천일보가 보유하며, 무단복제는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포천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