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면, 장차철 대비 하천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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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장차철 대비 하천정비 실시
  • 포천일보
  • 승인 2015.06.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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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면장:이학수)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양문리 뻐꾹천과 금주리 정골천의 하천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하천정비는 6월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실시되며, 129공병대대(대대장 윤형진)에서 장병 10명과 포크레인 2대, 덤프트럭 1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 군부대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실시된다.

하천정비는 하천 바닥에 쌓인 토사와 오물을 걷어내는 동시에 하천주변 잡풀을 제거함으로써 하천 환경정비까지 동시에 이뤄져 수해예방과 하천 수질개선 뿐만 아니라 여름철 해충 방제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수 영중면장은 “다가오는 장마철의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영중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며,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을 통해 쾌적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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