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면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 열어

포천일보l승인2019.06.13l수정2019.06.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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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방위협의회(의장 박경식)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및 월남참전 유공자들의 이야기 “호국보훈의 달 특별사진전”을 행정복지센터 3층 특별전시공간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전은 6월 한 달간 전시되며 가산면의 6.25 참전 용사들과 월남전 참선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자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해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회단체의 주도로 진행되어 애국심과 애향심 등 공동체 가치를 추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사진전을 찾은 유공자 어르신들은 “옛 사진을 보니 과거의 전쟁의 참혹한 모습이 떠올라서 가슴이 아팠다. 이런 희생 및 공헌을 통해 살기 좋은 나라가 된 것 같아 보람이 느껴졌다.”라며 관람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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