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한돈협회, 사회복지시설에 한돈 4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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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한돈협회, 사회복지시설에 한돈 4톤 전달
  • 포천일보
  • 승인 2019.07.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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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포천시지부는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포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돼지고기 전달 행사는 소비촉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행사로, 포천시지부는 관내 304개소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100개소, 의용소방대연합회 20개소에 돼지고기 4톤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100여명과 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및 관계자,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이원웅 의원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함께 격려했다.

나눔 행사는 대한한돈협회 포천시지부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대표적인 기부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예방하기 위해 양돈농가 전체가 혼연일체가 되어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포천한돈지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최영길 포천시지부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정기적으로 한돈 나눔행사를 실시하는 등 포천한돈지부는 앞장서서 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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