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소개

포천일보 창간에 즈음하여


새롭게 창간한 인터넷 신문 포천일보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언론’이라는 모토로 출발하였습니다.

포천일보는 지난해 하반기 지역인사 분들이 시민이 참여하는 신문의 필요성을 제기하였고, 고민 끝에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기로 결정하고 2014년12월 경기도에 등록을 마쳤습니다.

인터넷 신문을 창간을 이야기 하면서 포천시민이 필요로 하는 언론이 어떠한 언론인지, 포천시 미래를 위한 언론 역학이 무엇인지 지역인사 분들과 많은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우리지역에 많은 언론사와 언론인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불필요한 언론사를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나’하고 자문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시민과 함께 만드는 언론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포천일보를 창간하게 되었다는 점 밝히고자 합니다.

먼저 포천일보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독립언론을 추구합니다.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에 좌우되는 기성언론의 패러다임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언론상 구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세계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고 대한민국 역시 변화의 소용돌이 중심에 서 있습니다.
포천지역도 예외일수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포천일보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민주주의 실현의 場을 목적으로, 모든 시민에게 열려있는 언론을 추구합니다.

포천일보시민의 관점에서 미래의 지역사회를 위하여 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상생 언론이 될 것입니다.

포천일보주인은 시민이어야 하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포천일보는 언론권력이 아닌 양심과 정도를 걷는 정론지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낼 것입니다.
또한 관점있는 지역언론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지역의 새로운 미래 좌표를 설정하고, 시민사회와 더불어
지역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견인할 것입니다.

포천일보는 과거와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비전을 발굴하고 제시할 것입니다.

포천일보는 기성 언론의 기계적인 중립이라는 허구성과 강자의 편이 아닌 보편타당한 중립과 약자의 목소리에 주목하는 새로운 언론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더불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천일보 발행인 하 승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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