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면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업소 야간순찰

포천일보l승인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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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은미)는 지난 5월 31일 월례회의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제거를 위해 관내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위원들과 관내 노래방, 편의점, pc방 등 상가들을 방문하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여부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도했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와 선도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은미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청소년 선도를 해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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